'이 월급으론 도저히 안되겠다' 이 생각이 필자가 블로그를 시작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. 계속 오르는 물가, 집값 등 월급만 안 오르는 현실을 마주하며 투잡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죠.

그렇게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, 블로그를 알게 되었고 잘 성장시키기만 하면 안정적인 수익까지 보장이 될 것 같은 확신이 들었죠. '그래, 블로그다!

' 바로 시작했습니다. 그런데 생각처럼 쉽지 않더군요..

필자는 그 흔한 인스타, 페북 한 번 해본 적이 없는 그야말로 SNS 젬병이었거든요. 조급한 마음에 유튜브에서 블로그 관련 강의를 찾아보던 중, '세수하면 이병헌'(이하 세병헌)이라는 닉네임의 블로그 강사를 알게 되었..........